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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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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지자체 7곳에 자율주행 버스·택시 운영비 26억 지원
국토교통부는 서울, 세종, 경기(판교, 안양), 충남(천안), 경북(경주), 경남(하동), 제주 등 7곳의 지방자치단체에 자율주행 서비스 운영비 총 26억원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자체별 지원 금액은 서울 5억원, 세종 1억5000만원, 경기 판교 4억5000만원, 안양 3억5000만원, 충남 천안 1억5000만원, 경북 경주 6억원, 경남 하동 1억5000만원, 제주 2억5000...
2025-02-18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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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법규 과징금 고지서 위장 악성 스미싱 주의하세요“
교통법규 위반 과징금 고지서를 가장한 악성 스미싱 메시지가 유포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5일 클라우드 통합로그관리시스템(SIEM) 전문기업 로그프레소에 따르면, 지난달 중순부터 현재까지 해당 스미싱 공격을 분석한 결과 16개의 IP 주소와 301개의 악성 도메인이 사용된 것으로 확인됐다. 문자 메시지에 포함된 링크를 클릭하...
2025-02-15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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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고령 운수종사자 자격유지검사 제도개선 추진
국토교통부는 10일 오후 3시 서울시 잠실 교통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고령 운수종사자 자격유지검사 제도개선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관련 자동차운수단체 및 종사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토부가 고령운수종사자 자격유지검사제도 현황과 문제점, 개선 방향을 설명했다. 이어 하헌구 인하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장...
2025-02-11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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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교통사고 일 평균 231건…전년 대비 40% 감소
국토교통부는 올해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1.24.~2.2) 동안 전국 교통사고 발생 건수를 집계한 결과 일 평균 231.1건으로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작년(383.6건) 대비 39.7% 감소한 수치다. 일 평균 사망자 수도 1년 전 4.4명 대비 18.2% 감소한 3.6명으로 집계됐다. 국가 간선 도로망인 고속·일반국도의 일 평균 교통사고 발생 건수 및 사...
2025-02-04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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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대중교통 할인 정책 통합 현실적으로 어려워”
서울시와 경기도, 인천시가 각각 따로 시행하고 있는 대중교통 할인 정책 통합이 사실상 어려워졌다. 수도권 각 지방자치단체가 사전 협의 없이 대중교통 정책을 도입해 첫 단추를 잘못뀄다는 지적이 나온다. 3일 서울시와 경기도, 인천시가 공동 진행한 ‘수도권 대중교통비 지원 대응 방안 공동 연구’가 최근 마무리된 것으로 전해...
2025-02-03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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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교통문화지수 80.73점…"운전·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개선 필요“
우리나라 국민의 교통문화 수준은 점차 개선되고 있지만, 운전 중이거나 길을 건너면서 스마트폰을 보는 등 잘못된 행태는 여전히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교통문화지수는 80.73점으로 전년 대비 0.81점 올랐다. 교통문화지수는 매년 교통안...
2025-02-02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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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택시 도입 이후 인간 운전자들의 미래는?
로보택시 등장 이후 인간 운전자들의 미래에 대해 여러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최근 나온 국내외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다라 코스로샤히(Dara Khosrowshahi) 우버 CEO는 최근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가까운 미래에 인간 운전자들이 자율주행차에 즉시 대체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 5년 동안은 큰 변화를 느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
2025-01-30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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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3484만 명 대이동…귀성 28일 오전 가장 많아
올해 설 명절을 맞아 3000만명이 넘는 국민이 국내외로 이동할 것으로 예측됐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10일간을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국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돕기 위한 대책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국교통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이번 대책기간에 귀성·귀경과 여행 등으로 총 3484만명이 이...
2025-01-21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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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X4 고속철도망’ 구축 가속화…고속도 2개, 국도 18개 구간 개통
국토교통부는 올해 편리하고 수준 높은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을 촘촘하게 연결하는 교통망 구축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하는 교통‧물류 서비스 지원 ▲물류 종사자도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로환경 조성 ▲미래를 선도해 나갈 新산업 육성 ▲전기차 화재·이륜차 사고 등 교통안전 관리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국...
2025-01-14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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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설 연휴도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설 연휴 전 기간 고속도로 통행료가 모두 면제된다. 13일 정부가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2025년 설 명절 대책'에 따르면 오는 28일부터 설 연휴 마지막 날인 30일까지 고속도로 통행료는 모두 면제된다. 27일 임시공휴일 지정이 확정되면 이날을 포함해 나흘간 고속도로 통행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하이패스 이용자는 하이패스 차로 ...
2025-01-14 이병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