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닫기
택시
-
택시 4개 단체, “택시면허 기반 자율주행 도입 필수”
국내 택시 노사 4개 단체가 5일 ‘K-자율주행 시대를 준비하는 우리의 입장’이라는 공동성명서를 내고 자율주행 시대 전환 과정에서 택시 산업과 운수종사자들의 생존권 보장을 촉구했다. 전국택시노조연맹, 전국민주택시노조, 전국개인택시연합회, 전국택시연합회는 성명서를 통해 ▲택시면허 기반의 자율주행 도입 ▲운수종사자...
2025-09-07 이병문
-
"자율주행택시 도입 불가피…규제 풀고 택시산업 구조조정해야“
성장 동력과 소비자 이익 등의 측면에서 자율주행택시 도입이 불가피한 만큼, 관련 규제를 과감히 풀고 택시면허를 매입하는 등 산업 구조조정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국은행은 2일 발간한 '자율주행 시대 한국 택시 서비스의 위기와 혁신방안' 보고서에서 "이미 미국과 중국에서는 자율주행택시가 흔할 정도로 상용서비...
2025-09-03 이병문
-
서울개인택시조합 새 이사장에 박광용 씨
서울개인택시조합 새 이사장에 박광용 전 강서지부장이 선출됐다. 서울개인택시조합 본부선거관리위원회는 28일 실시된 제20대 이사장 보궐선거 결과 기호 2번 박광용 후보가 당선됐다고 공고했다. 이번 이사장 보궐선거에는 ▲기호 1번 국철희 ▲2번 박광용 ▲3번 한명석 ▲4번 신현 조합원 등 4명이 입후보했다. 이날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
2025-08-29 이병문
-
이젠 택시도 구독 시대…우버도 멤버십 9월 출시
국내 택시 호출 플랫폼 2위 우버택시가 다음 달 멤버십 서비스를 출시하기로 발표하면서 모빌리티 플랫폼 간 구독형 멤버십 경쟁이 가열될 전망이다. 우버 택시는 26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하반기 신규 서비스 론칭 계획과 상반기 성과를 발표했다. 우버 택시는 글로벌 우버의 멤버십 서비스인 ‘우버 원’(Uber One) 베...
2025-08-26 이병문
-
현실과 괴리 큰 ‘택시 총량제’ 이대로 괜찮나
정부가 택시 공급과잉 해소를 위해 택시 총량제를 시행하고 있으나, 현실과 괴리가 크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 2005년부터 시행된 택시 총량제는 전국 156개 택시사업구역별로 인구와 택시 대수 등을 고려한 적정 대수를 설정하고 이를 초과하지 않도록 택시 대수를 제한하는 제도다. 5년마다 계획을 수립하는데 올해부터 2029년까지가 5차 총...
2025-08-23 이병문
-
中 로보택시 서비스, 상하이서도 속속 출시…상용화 박차
(서울=연합뉴스) 김준억 기자 = 중국 로보택시(자율주행택시) 업체들이 상하이에서도 제한된 구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하는 등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국 관영매체 차이나데일리는 21일 상하이 푸둥국제공항과 디즈니랜드 사이 구간을 운행하는, 운전자 없는 로보택시 서비스가 출시됐다고 보도했다. 이 서비스는 상하이자동차(SAIC) 산...
2025-08-22 연합뉴스
-
서울개인택시조합 이사장 보궐선거 4파전
서울개인택시조합의 이사장 보궐선거가 4파전으로 치러진다. 서울개인택시조합은 12일 제20대 이사장 보궐선거 후보자 접수 마감 결과 ▲기호 1번 국철희 ▲2번 박광용 ▲3번 한명석 ▲4번 신현 조합원이 입후보했다고 밝혔다(이상 기호 추첨 순). 이번 이사장 보궐선거는 오는 28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소속 지부에서 실시된다. 서울개...
2025-08-13 이병문
-
로보택시 상용화되면 기존 택시사업면허는?
미국·중국에서 완전 무인 로보택시(Robotaxi)가 점차 일상화되고, 우리나라에서도 서울 강남·서초 일대에서 심야 자율주행택시가 운행되면서 기존 택시운송사업면허의 무용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앞으로 로보택시 운행 대수가 늘어나고, 운행 지역이 확대될수록 기존의 택시면허 가치 하락 속도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로보택...
2025-08-10 이병문
-
서울개인택시조합 ‘복지회’ 정상화 가능할까
파산 위기에 처한 서울개인택시조합 복지회가 공지사항을 통해 복지회 운영상황을 알렸다. 서울개인택시조합은 16일 공지사항을 통해 조합 회원 4만8505명 중 복지회원 수는 3만6579명으로 75.4%가 가입돼 있다고 밝혔다. 복지회 미가입 및 탈퇴자 수는 1만1926명으로 조합 회원 수의 24.6%이다. 현재 이직위로금 및 할당금환불금 미지급 인원수는...
2025-07-17 이병문
-
서울시 "택시 호출앱 불편하면 전화로 부르세요"
서울시는 스마트폰의 택시 호출 앱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자 등을 위해 전화 한 통으로 택시를 부를 수 있는 ‘동행 온다콜택시’를 7일 오후 2시부터 시범 운영한다. 동행 온다콜택시는 오전 9시에서 오후 10시 사이에 이용할 수 있고, 콜센터(☎ 1855-0120)로 전화해 출발·목적지를 말하면 된다. 지난해 서울연구원의 조사에 따...
2025-07-06 이병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