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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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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75세 이상 고령자 운전능력진단시스템 도입
경찰이 75세 이상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실제 차량과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운전능력진단시스템'을 도입한다. 경찰청과 한국도로교통공단은 5일 오후 서울 강서운전면허시험장에서 실주행 및 가상환경 기반 운전능력진단시스템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연회는 치매 환자 등 고위험 운전자의 운전능력을 객관적으로 ...
2025-11-06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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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한복판서 새 차 고사…달리는 택시에 북어 '휙'
한 여성이 사거리 도로에 차를 세우고 새 차 고사를 지내는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 오가는 차량을 아랑곳하지 않고 도로를 넘나들며 술을 뿌리거나 도로 한복판으로 북어를 던진 위험천만한 행동에 대한 비판이 일고 있다. 지난 21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새 차 뽑고 고사 지낼 때 저따위로 하는 사람도 있네요'라는 제목의 ...
2025-10-27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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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구급차에 양보 안하면 과태료·벌점 등 검토
소방차나 구급차 등 '긴급자동차'에 양보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벌점 등 제재가 강화될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긴급자동차 도로통행 원활화 방안'을 소방청과 경찰청, 17개 광역자치단체, 한국도로교통공단에 권고했다고 13일 밝혔다. 현행 도로교통법(제2조 제22호)에 따르면 화재진압, 구조·...
2025-10-14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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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포트홀’ 최근 5년간 2만 6000건
고속도로 노면의 파임 현상으로 차량 피해와 사고를 유발하는 '포트홀'이 최근 5년간 2만6000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도로공사가 피해 차량에 배상한 금액도 꾸준히 증가해 총 154억원에 달했다. 7일 한국도로공사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포트홀은 총 2만6488건으로 집계됐다. 연도별로는 2020년 4440건에...
2025-10-07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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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자동차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 30% 미만
모든 도로에서 전좌석 안전띠 의무화 제도가 도입된 지 7년이 지났지만 차량 뒷좌석 탑승자 10명 중 7명은 안전띠를 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올해 1~6월 한국도로공사 서울 톨게이트와 대왕판교 톨게이트에 인공지능(AI) 안전띠 착용 자동 검지시스템을 도입해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의 뒷좌석 안전띠 ...
2025-10-07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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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올해 최우수 민자고속도로에 광주원주고속도로 선정
국토교통부는 전국 21개 민자고속도로의 운영실적을 평가한 결과, 광주원주고속도로가 최우수 도로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민자고속도로 운영평가는 개통 후 1년 이상 지난 도로를 대상으로 하며 평가에는 도로, 교통, 안전, 회계 등 분야별 전문가와 이용자가 참여한다. 경기 광주시 초월읍 일대와 강원 원주시 가현동 일대를 잇는 광주...
2025-09-20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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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AI 모빌리티 경제와 고속도로 공간 혁신’ 토론회 개최
한국도로공사는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대한교통학회와 함께 18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인공지능(AI) 모빌리티 경제와 고속도로 공간 혁신’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AI, 자율주행, UAM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 확산에 따라 고속도로가 국가 혁신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위한 방향을 보색하기 위해 마...
2025-09-19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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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10월28일 '2025 국제도로교통박람회' 개최
킨텍스는 국내 유일의 도로·교통 분야 전문 전시회인 '2025 국제도로교통박람회'를 다음 달 28∼30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킨텍스와 한국도로협회가 공동 주최한다. 2025 국제도로교통박람회는 도로·교통 산업 발전을 위한 교류의 장으로 2005년 첫 개최 이후 꾸준히 이어져 왔다. 올해는 '2025 고양 아시아&midd...
2025-09-16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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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운전' 적발 5년 만에 2배↑…20대 미만 36%
무면허 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운전자가 최근 5년 만에 2배가량 급증했다. 무면허 운전으로 적발된 운전자는 20대 미만이 가장 많았다. 12일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무면허 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운전자가 2020년 4만 2534명에서 2024년 7만 9326명으로 약 2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무면허 운전으로 적발된 운전자는 ▲20대 미만 2...
2025-09-13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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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교통단속 과태료 최근 5년 새 두배 가량 급증
경찰의 무인단속카메라 설치가 급증하면서 무인교통단속으로 인한 과태료 부과도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인단속장비도 당초 정부 계획 대비 2배가량 더 많이 설치된 것으로 드러났다. 9일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의원이 경찰청과 행정안전부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무인교통단속장비를 통해 부과된 교통과태료는 2019년 1462만건 7198...
2025-09-09 이병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