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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대표는 어떤 차?…당권경쟁에 ‘차종’ 논쟁
당대표 경선을 벌이고 있는 국민의힘에 24일 난데없이 ‘차종’ 논쟁이 일어 화제를 모았다. 나경원 전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번 당대표는 멋지고 예쁜 스포츠카를 끌고 갈 수 있는 자리가 아니라, 짐을 잔뜩 실은 화물트럭을 끌고 좁은 골목길을 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준...
2021-05-25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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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 전기택시 2차 200대 보급
서울시가 올해 친환경 전기택시 2차 보급사업에 참여할 개인 및 법인택시 사업자를 모집한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2월에 실시한 1차 공모를 통해 전기택시 100대를 보급한데 이어, 이번에 2차 보급분 200대에 대해 오는 26일부터 신청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택시는 일반 승용차보다 하루 주행거리가 7~13배 길어 전기차로 교체할 경우 온...
2021-05-24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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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업 등록제 도입·택배 운송위탁계약 6년 보장
택배서비스사업에 등록제가, 배달대행·퀵서비스 등 소화물배송업에 인증제가 도입된다. 또 택배 종사자 보호를 위해 계약갱신청구권이 도입되고, 표준계약서에 위탁업무 범위와 수수료, 불공정 거래행위 금지 등에 관한 사항이 기재된다. 국토교통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이하 생활물류법) 시행령 및 시...
2021-05-21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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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안전운임제 위반 신고 1407건, 처벌은 0건”
화물자동차 안전운임제에 대한 위반 신고가 잇따르지만, 과태료 부과 등 관리 감독은 매우 부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에 따르면 화물차주의 적정운임을 보장해 근로여건을 개선하고 과로·과속·과적 운행을 방지하기 위한 화물차 안전운임제가 지난해 1월부터 2년째 시행 중이지만 현장에서는 제도 위반...
2021-05-21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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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엔 ‘가맹 택시’만 살아남을까?
국내 택시 운송시장이 급격히 ‘가맹 택시’ 위주로 재편되고 있다. 택시 이용방법이 ‘거리 배회 중인 택시’에서 ‘택시 호출앱 이용’으로 빠르게 변화하면서 나중엔 서비스 질이 높은 ‘가맹 택시’만 살아남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서울시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택시 호출앱을 이용해 승차하는 비율은 42.2%...
2021-05-20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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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택시 등 ‘자동차공제 보험사기 신고센터’ 운영
버스·택시·화물차 등 사업용 차량 관련 보험사기 적발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신고센터가 문을 연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공제조합에 가입한 사업용 차량과 관련된 보험사기 행위를 막기 위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에 ‘자동차공제 보험사기 신고센터’를 설치해 20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동차공제조합은 법인...
2021-05-19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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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에 백승근 기획조정실장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에 백승근 국토부 기획조정실장을 임명했다. 국토부 대광위원장은 차관급으로 국토부 내에서는 제3차관으로 불리는 자리다. 백 신임 위원장은 1964년생으로 제주 오현고를 졸업했으며 서울대 농경제학과, 서울대 행정학 석사, 미국 텍사스 A&M대 도시 및 지역계획학 박사 학위...
2021-05-19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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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손배진흥원, 외산차 보상 전문과정 교육 실시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은 18일 법인 택시·화물차·버스·개인택시·전세버스·렌터카 등 6개 공제조합 외산차 보상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인천시 중구 소재 BMW Training Academy에서 ‘외산차 보상 전문과정’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자동차 소재에 관한 특성’, ‘손상 차량 복원 수리 시 소재별 접...
2021-05-19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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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지하철요금 인상 없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최근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지하철·버스요금 인상에 대해 반대 입장을 명확히 했다.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며, 서울교통공사의 경영합리화가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17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취임 한 달 기자간담회에서 지하철요금 인상에 대해 “코로...
2021-05-18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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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택배기사 매년 꾸준히 증가
부부 택배기사가 매년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CJ대한통운에 따르면 부부의 날(5월21일)을 앞두고 택배기사 2만여명을 대상으로 가족관계를 조사한 결과 남편과 아내가 함께 일하는 부부 택배기사가 2692명(1356쌍)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부를 포함해 부모 및 자녀, 형제, 친척 등 가족단위로 일하는 택배기사는 4002명으로 집계...
2021-05-16 이병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