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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코로나19로 대중교통 이용 27% 감소
지난해 코로나19 장기화로 대중교통 이용량이 전년보다 27%가량 감소했고, 코로나19 확산의 주요 시점에 따라 변동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3일 교통카드 빅데이터 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분석한 지난해 대중교통 이용실태를 발표했다. 이번 빅데이터 분석은 시내버스, 광역·도시철도 이용시 교통...
2021-03-24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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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위에 ‘카카오’
택시운송업의 주도권이 이제 모빌리티업계로 넘어간 것 같다. 이는 카카오T로 대표되는 호출앱 서비스가 등장했을 때부터 어느 정도 예측했기에 사실 새삼스러운 것도 아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택시기사들이 무료 사용하는 카카오T 일반택시를 대상으로 ‘프로 멤버십’이라는 유료 멤버십 서비스를 내놓았다. 또 마카롱택시, 우버,...
2021-03-23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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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비 절감 ‘알뜰교통카드’ 사용지역 확대
대중교통비를 절감할 수 있는 ‘광역알뜰교통카드’ 사용지역이 늘어나고 마일리지 혜택도 확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올해 광역알뜰교통카드 사업에 8개 지역이 새로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사업 지역은 기존 14개 시도·128개 시군구에서 16개 시도·136개 시군구로 늘어난다. 새로 참여하는 지...
2021-03-22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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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자동차보험 진료비 47.4%가 ‘한방병원’
교통사고 중상·응급환자보다는 경상환자가 이용하는 한방진료가 폭증, 지난해 전체 자동차보험 진료비의 절반을 차지했다. 한방진료비가 통제불능 상태에 빠져들고 있다며 통제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21일 손해보험협회의 ‘자동차보험 진료비 구성’ 자료를 보면 지난해 한방 진료비는 2019년보다 15.8% 늘어난 ...
2021-03-22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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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재난지원금 개인택시 100만원, 법인택시는?
정부가 4차 재난지원금으로 개인택시 기사에 100만원, 법인택시기사에 70만원을 각각 지급할 계획이지만 여당이 법인택시기사도 100만 원으로 증액을 요구하고 있어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 21일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4차 재난지원금 추경안에 따르면 개인사업자인 개인택시 기사는 소상공인으로 분류돼 1인당 100만원의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2021-03-21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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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 주선수수료 ‘내 맘대로’ 못 받는다
화물중개 과정에서 일부 운송주선사업자가 우월적인 지위를 이용해 과도하게 높은 수수료를 받고 있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높다. 운송사업자는 만성적인 저운임에 시달리고, 과적·과속 등 교통안전 위협이 계속된다는 지적이 제기됨에 따라 이를 개선하자는 법안이 발의됐다. 박영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지난 16일 화물차 운송주...
2021-03-21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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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1위 ‘K Car’ 상장 한다
국내 중고차 1위 브랜드 ‘K Car(케이카)’를 운영하고 있는 HCAS가 기업공개(IPO)에 나선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HCAS는 올해 안에 기업공개를 위해 주관사인 NH투자증권과 세부 일정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 Car의 전신은 SK그룹이 운영하던 중고차 브랜드 SK엔카다. 국내 토종 사모펀드인 한앤컴퍼니가 2년 전 인수한 후 사...
2021-03-18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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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화물차 사업용 신규허가 폐지 법안 돌연 ‘스톱’
전기화물차 구매 시 사업용 화물차 신규허가 허용을 폐지하는 내용의 화물차운수사업법 개정안에 대한 처리결과가 주목된다. 개정안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를 통과한 뒤 법제사법위원회에 상정됐으나 돌연 안건에서 제외돼 계류 중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지난 2월19일 제384회 국회(임시회) 제2차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전...
2021-03-18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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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택시 호출앱 이용 택시 승차 비율 42.2%
서울택시 이용객 10명 중 4명이 택시 호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택시를 타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지난해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택시에 대한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택시 호출앱을 이용해 승차하는 비율이 42.2%로 집계됐다고 17일 밝혔다. 택시 호출앱 이용 탑승객은 2018년 24.8%에서 2019년 28.4%로 3.6%포인트 증가한데 이어, 지난해에는...
2021-03-18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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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버스 등 6개 업종 특별고용지원 추가 지정
특별고용지원업종에 노선버스업 등 6개 업종이 추가 지정된다. 기존 공항버스·관광운송 등 8개 업종에 대한 지정 기간은 내년 3월까지 연장된다. 고용노동부는 17일 올해 제2차 고용정책심의회를 개최해 특별고용지원업종 추가 지정·기간 연장 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추가 지정된 업종은 노선버스를 비롯해 영화&m...
2021-03-17 이병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