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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가맹택시 3만 대 돌파…1년 만에 18배 증가
플랫폼과 택시를 결합한 브랜드 가맹택시가 3만 대를 돌파하며 1년여 만에 18배 증가했다. 2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달 25일 기준 국토부 면허를 받은 6개 운송가맹사업자가 운영하는 브랜드 택시가 총 3만539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1년 전인 2019년 말 기준 브랜드 택시 수(1699대)의 약 18배 수준이다. 현재 국토부 면허를 받은 6개 운송...
2021-01-28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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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차·소방차 등 ‘긴급자동차 전용번호판’ 도입
오는 11월부터 경찰·소방차 등 긴급자동차 전용번호판이 도입되고, 비사업용 화물·승합·특수자동차 등록번호체계가 기존 7자리에서 8자리로 개편된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의 ‘자동차 등록번호판 등의 기준에 관한 고시’ 개정안을 28일부터 20일간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경찰차·소방차 번호판 ...
2021-01-28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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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자동차검사정비연합회, 청와대 앞 1인 시위…왜?
전국자동차검사정비연합회가 자동차보험 정비요금 결정을 협의하기 위한 국토교통부 보험정비협의회의 조속한 개최를 요구하며 27일부터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에 돌입했다. 청와대 앞 1인 시위는 이날 오후 전원식 전국자동차검사정비연합회장을 필두로 매일 오후 각 시·도 조합 이사장들이 돌아가며 참여할 예정이다. 연합회는 요...
2021-01-27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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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결함 숨기면 ‘최대 5배’ 징벌적 손해배상
앞으로 자동차 제작사가 결함을 숨기거나 고의로 시정하지 않아 생긴 소비자 피해에 대해 최대 5배까지 배상을 요구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의 자동차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이 다음 달 5일부터 시행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2018년 BMW 차량 화재 사태를 재발을 막기 위해 마련한 ‘자동차 리콜 대응 체계 ...
2021-01-27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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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화물차 안전운임 확정…2월 중 고시·시행
운수업체가 화물차주에게 지급해야 하는 화물차 안전위탁운임이 지난해와 비교해 수출입 컨테이너의 경우 1.93%, 시멘트의 경우 5.9% 인상된다. 또 화주가 운수업체나 화물차주에게 지급해야 하는 안전운송운임은 컨테이너가 3.84%, 시멘트는 8.97% 오른다. 국토교통부는 26일 화물차 안전운임위원회를 열어 2021년도 화물차 안전운임을 최종 의결...
2021-01-27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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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영업현장에 인공지능 로봇 ‘DAL-e’ 투입
현대차그룹이 인공지능 서비스 로봇 ‘DAL-e(달이)’를 최초로 공개하고, 자동차 영업 현장에서 고객 응대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DAL-e는 ‘Drive you, Assist you, Link with you – experience’의 약자로, 고객과 카마스터를 연결해주는 다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개발된 서비스 로봇이라는 뜻이다. DAL-e는 현대차 송파...
2021-01-26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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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버스 국가사무 됐지만…업체 지원 시점 불투명
경기도 광역버스에 국비 지원의 길이 열렸지만 예산 분담률을 놓고 중앙정부와 경기도가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업체 지원 시점이 불투명해졌다. 25일 국토교통부와 경기도에 따르면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령 개정으로 광역버스가 국가 사무로 전환됐으나 예산 분담률을 놓고 중앙정부와 경기도가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사업 자체...
2021-01-25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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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로도 기사 포함한 차량 구독 서비스 가능
렌터카를 활용한 차량구독 및 플랫폼 운송 서비스가 샌드박스 승인을 받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20일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제15차 정보통신기술(ICT) 규제 샌드박스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차량 구독형 서비스 플랫폼 업체인 ‘레인포컴퍼니’가 신청한 ‘렌터카를 활용한 차량구독 서비스’에 대해 승인했다고 ...
2021-01-22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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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기사는 집하·배송만, 분류작업은 회사 책임”
택배기사들의 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속 논의해온 택배 노사와 정부가 21일 합의안을 내놨다. 택배업계 노사 및 정부·여당, 소비자단체 등이 참여한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을 위한 사회적 합의기구’는 ‘과로사 대책 1차 합의문’을 도출하고, 21일 오전 9시 국회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합의안에는 택배기사의 기...
2021-01-22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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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자동차 등록 대수 2436만대
국내 자동차 등록 대수가 2430만대를 돌파해 국민 2.13명당 차량 1대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말 기준 자동차 등록 대수가 2436만 5979대(이륜차 229만대 제외)로 전년 말(2368만대)보다 약 2.9%(69만대)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인구 2.13명당 자동차 1대를 보유한 셈으로, 미국(1.1명), 일본(1.7명), 독일(1.6명)과 비교하면 약...
2021-01-20 이병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