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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미래형 버스정류소 ‘스마트쉘터’
미래형 중앙버스정류소로 불리는 ‘스마트쉘터’가 10월말부터 시범 설치에 들어간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스마트쉘터 디자인과 관련된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지난 6월10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한 결과, 한옥의 유려한 곡선과 처마의 라인을 현대화한 ‘한국의 미(美)’를 최종 디자인으로 선정했다. 서울시는 다음달 말부터 후...
2020-09-23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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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매주 2회 이상 음주운전 일제단속
최근 대형 음주운전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사회적 공분이 높아지자, 경찰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음주운전에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음주운전에 강력 대응하기위해 전국 경찰서에서 매주 2회 이상 취약시간대 일제단속을 실시하겠다고 20일 밝혔다. 일제 단속 외에도 지역별 특성을 고려해 시간대를 불문하고 상시 단속...
2020-09-21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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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2759만 명 이동…91.4%가 자가용 이용 예상
귀성 30일 오전9시·귀경 10월1·3일 오후2시 가장 ‘혼잡’ 휴게소 실내 취식 금지·포장판매·야외테이블 가림판 설치드론·암행순찰차·헬기 등 활용해 교통위반 집중단속 국토교통부는 오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6일간을 ‘추석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 합동으로 마련한 특별교통...
2020-09-21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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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365’에서 車 신규등록, 원하는 번호 고르세요
‘자동차365’(www.car365.go.kr) 사이트에서 자동차 신규등록을 할 때 본인이 원하는 번호를 고를 수 있게 됐다. ‘자동차365’는 자동차 정보제공 및 신규, 이전 등 자동차 등록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온라인 포털로, 국토교통부가 2017년부터 구축·운영 중이다. 2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자동차365’ 사이트 이용자의 편...
2020-09-21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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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버스 중 저상버스 10대 중 3대도 안 돼
장애인, 노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저상버스 보급이 계획에 못 미치는 수준으로 나타났다. 21일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말 기준 전국 저상버스 도입률은 28.4%로 집계됐다. 이는 제3차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에 따른 2021년도 저상버스 도입률 목표치인 42%에 크게 못 미치는 것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시의 저상버스 도입율이 56...
2020-09-21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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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차 5사, 추석 앞두고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
국내 완성차 5개사가 추석 연휴 기간을 맞아 자동차 사용자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가을철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현대차, 기아차, 한국GM, 르노삼성차, 쌍용차 등 국내 완성차 5개사는 오는 23~25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각 제작사 전국 직영·협력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
2020-09-21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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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수소교통 복합기지 사업 공모
정부가 수소경제 활성화와 수소 친화형 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수소교통 복합기지’ 건설 사업을 추진한다. 국토교통부는 이달 18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 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그간 고속도로 휴게소에 수소충전소 구축, 수소 시범도...
2020-09-19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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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분류업무, 누가 할 일인가?
추석을 코앞에 두고 택배 배송을 위한 분류작업 거부를 선언했던 택배노조가 하루 만에 이를 철회했지만 갈등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다. 택배 분류작업에 드는 시간과 비용 문제를 놓고 업체들과 기사들 간 시각차는 여전하다. 18일 택배노조와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택배 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는 추석 성수기 동안 인력...
2020-09-19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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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부총리 “법인택시 기사 재난지원금 어렵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차 추가경정예산안에 법인택시 기사들에 대한 별도 지원안(재난지원금)을 편성하기가 어렵다고 밝혔다. 18일 열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법인택시 기사 지원방안에 대한 의원들의 질의에 대해 홍 부총리는 “법인택시 기사는 지위가 근로자이기 때문에 소상공인 새희망자금을 지원하...
2020-09-19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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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분류작업이 뭐길래?…노조, 21일 작업거부 돌입
일부 택배기사들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과중한 업무 부담을 호소하며 택배 분류작업을 거부하기로 했다. 노동·시민단체들로 구성된 ‘택배 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는 17일 서울 정동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4000여명의 택배기사들이 오는 21일 택배 분류작업 거부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대책위는 &...
2020-09-18 이병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