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닫기
전체뉴스
-
제17회 자동차의 날 기념식…유공자 31명 포상
한국자동차산업협회와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하는 제17회 자동차의 날 기념식이 12일 오전 11시 한국자동차산업협회 대회의실에서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유공자 포상자 및 자동차산업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자동차의 날은 자동차 수출 누계 1000만 대를 돌파한 1999년 5월 12일을 기념해 2004년부터...
2020-05-13 이병문
-
서울 지하철 혼잡시 마스크 안 쓰면 못 타요
서울시가 코로나19 여파로 급감했던 대중교통 이용객 수가 4월말부터 점차 증가함에 따라 13일부터 ‘대중교통 혼잡도 사전 예보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어깨가 부딪히고 이동이 어려운 정도의 ‘혼잡’ 예보가 내려지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서는 지하철 탑승이 불가능해진다. 서울시의 혼잡 예보는 4단계로 이뤄진다. ‘여유-보통-...
2020-05-12 이병문
-
전세버스 ‘줄도산 위기’…운행 90% 감소
코로나19 여파가 계속되는 가운데 노선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 수요가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과는 달리, 전세버스업계는 깊은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11일 전국전세버스연합회에 따르면 지난주(5.4~10) 전국 전세버스 운행기록증 발급은 313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인 3만 1572건에 비해 무려 90.1%가 줄었다. 운행기록증...
2020-05-12 이병문
-
타다, “개정 여객법 위헌” 헌법소원 청구
타다 운영사 VCNC가 개정된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이하 여객법)이 위헌이라며 헌법소원을 냈다. 7일 VCNC 측에 따르면 VCNC 직원과 타다 드라이버, 타다 이용자 등은 지난 1일 개정 여객법이 국민의 기본권과 평등권을 침해한다며 헌법소원을 청구했다. 청구인들은 개정 여객법이 운전자를 알선받을 수 있는 소비자의 권리를 침해하고, 이...
2020-05-07 이병문
-
국내 완성차 5개사, 4월 판매 반토막
국내 완성차 5개사의 4월 판매실적이 지난해 동월에 비해 반토막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판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급감한 반면, 내수 판매는 그나마 개별소비세 인하와 신차효과로 증가세를 보였다. 7일 현대·기아·한국GM·르노삼성·쌍용차의 지난달 판매실적에 따르면 국내·외 시장에서 총 34만 1944...
2020-05-07 이명철
-
국토부, 코로나19 타격 버스업계에 추가지원
국토교통부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승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버스업계에 대한 추가지원대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승객은 이전과 비교해 고속·시외버스가 60~70%, 시내버스는 30~40% 감소했다. 최근 감소세가 소폭 줄었지만 여전히 경영이 어려운 상황이라는 게 국토부의 판단이다. 이번 추가지원 대책은 버스...
2020-04-30 이병문
-
롯데, “SK렌터카 어디 쫓아와 봐!”
국내 렌터카업계 1위인 롯데렌터카를 운영하는 롯데렌탈이 ㈜한진의 차량종합사업부문 내 렌터카 사업군을 인수했다. 양강체제로 재편된 렌터카 시장에서 조금이라도 점유율을 올리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렌탈은 지난 22일 한진과 차량 3000대, 600억원 규모의 자산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지난 2월 중...
2020-04-30 이병문
-
경기도형 ‘버스 완전공영제’ 광역단체 최초 추진
경기도가 전국 광역단체 최초로 ‘버스 완전공영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일부 기초단체를 제외하고 광역단체 차원에서 버스 완전공영제를 도입하는 사례는 국내 처음이다. 29일 경기도시공사에 따르면 도시공사 산하 교통본부는 현재 8600여만 원을 들여 올 하반기 출범 예정인 경기교통공사 사업계획에 포함된 버스 완전공영제 운영...
2020-04-30 이병문
-
서울시 택시종합계획 5년마다 수립·시행
서울시의회는 29일 제293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어 택시업체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택시 기본 조례 일부 개정안을 가결했다. 개정 조례는 택시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택시 서비스 향상을 위해 서울시 택시산업 종합계획을 5년마다 수립·시행하도록 했다. 종합계획에 따라 매년 연도별 실행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하고, 종합계획과 연...
2020-04-30 이병문
-
2027년 세계 최초 완전자율주행 상용화 목표
정부가 오는 2027년 세계 최초 완전자율주행 상용화를 목표로 1조 원 이상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융합형 완전자율주행의 기반을 닦고 교통사고 발생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등 글로벌 미래차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찰청 등 4개 부처는 ‘자율주행 기술개발 혁...
2020-04-29 이명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