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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공제 보상서비스 역량 강화교육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이하 진흥원)은 8일에 이어 10일, 15일 3회에 걸쳐 서울, 경기, 인천지역의 6개 자동차공제조합의 보상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자동차공제 보상서비스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한다. 6개 자동차공제조합은 법인택시, 화물차, 버스, 개인택시, 전세버스, 렌터카 등이다. 이번 교육은 국토교통부가 올해 상반기에 공표한 ...
2019-10-09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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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전문정비 보험청구권 인정…돼? 안돼?
일명 카센터의 자동차보험청구권을 놓고 정비업계의 형과 아우 격인 검사정비와 전문정비업계가 또 다시 격돌하고 있다. 검사·전문정비업계는 그동안 작업허용범위 등을 놓고 여러 번 분쟁을 겪어왔는데 이번엔 국회에서 삼성화재 사장을 증인으로 채택하고 전문정비업계의 보험청구권 인정을 요구하려고 하자 검사정비업계가 반대하고 ...
2019-10-08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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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의 뻥튀기 “내년까지 차량 1만대로 확대”
렌터카승합차 호출서비스 ‘타다’가 내년 말까지 운행 차량을 1만대로, 드라이버(운전기사)를 5만명으로 늘리고 서비스 지역도 수도권에서 전국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타다 운영사 VCNC는 7일 서울 성수동 패스트파이브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해 타다 출시 1년 성과를 설명하고 향후 계획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이에 대해 택시제도 ...
2019-10-08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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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주, 내년 7월부터 산재보험 적용
개인이 화물차를 소유하고 있지만 특정 운송업체 소속으로 운송물량을 대부분 제공받는 화물차주들이 내년 7월부터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 산업재해보험 혜택을 받게 된다. 화물차주들은 근로계약을 체결하지 않는 특성상 근로자로 분류되지 않는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당정협의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2019-10-07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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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카카오 ‘벤티’에 박복규 회장 대거 참여 신청
박복규 전국택시연합회장과 택시업체 19개사를 보유한 정부길 회장이 카카오가 준비 중인 대형택시 서비스 ‘벤티(Venti)’에 대거 참여 신청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에 택시회사 3개사를 보유한 박복규 전국택시연합회장은 한 회사당 20대씩 모두 60대를 신청했다. 또 서울에 18개사, 경기도 부천...
2019-10-07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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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친환경 전기버스 슬로건 시민아이디어’ 공모
서울시가 올해 도입하는 친환경 전기버스 106대의 외부 디자인에 적용할 표어(슬로건) 공모를 7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다. 서울시는 오는 2025년까지 친환경 전기 시내버스 2720대 도입을 목표로 지난해 전기버스 29대를 시범 도입했고, 올해에는 106대 확대 도입을 추진 중이다. 전기버스는 주행 시 대기오염물질이 발생하지 않아 대기환...
2019-10-07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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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합·화물차, 속도제한장치 풀고 달리나
속도제한장치 설치를 의무화한 승합·화물 차량들이 해당 장치를 불법 해제하고 과속주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해당 장치를 불법 해제한 차량에 대한 경찰의 실태파악과 단속이 보다 효과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7일 국회 국정감사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6년~2018년) 속도제한장치 의무 장착 차량이 과속 ...
2019-10-07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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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택시 승차거부 최다 지역은?
최근 4년간 서울에서 택시 승차거부가 가장 많았던 곳은 홍대입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국정감사 서울시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서울에서 택시 승차거부 민원건수는 2만 8211건(연평균 7053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하루 평균 19.3건의 택시 승차거부 민원이 제기된 것이다. 장소별로 보면 홍대입구에서 최근 4년간 1581...
2019-10-07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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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식 자동차검사정비연합회장 무투표 당선 연임
전원식 전국자동차검사정비연합회 회장(사진)이 차기(제15대) 회장에 선거를 치르지 않고 무투표 당선돼 연임하게 됐다. 4일 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17일 총회를 열고 15대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었으나 현 회장인 전 회장만 단독 입후보해 선거관리규정에 따라 무투표 당선자로 확정하고 당선증을 교부했다고 밝혔다. 선거관리...
2019-10-04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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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영제 서울 시내버스, 친인척 임원 앉혀놓고 무슨 짓?
준공영제로 운영되는 서울 시내버스 업체들이 가족과 친·인척을 임원으로 앉혀 수백억 원의 시민 혈세를 챙긴 사실이 국정감사 준비 과정에서 밝혀졌다. 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한정(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제출 받은 ‘최근 5년간 버스회사 임원 연봉 지급액 현황’에 따르면 준공영제 대상인 65개 서울 시내버스 ...
2019-10-01 이병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