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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로 소화물 배송…규제 샌드박스 신청
택시로 소화물 배송을 가능케 하는 플랫폼이 규제 샌드박스 임시허가를 신청했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딜리버리T(대표 남승미)는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와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규제 샌드박스 임시허가를 신청했다. 현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검토를 거쳐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 심의를 받고 있다. 규제 샌드박스 임시허...
2019-07-10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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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순 회장 돌연 사퇴…렌터카연합회 ‘진통’ 불가피
한국렌터카연합회 최장순 회장이 임기를 1년도 채 남기지 않고 돌연 사퇴했다. 최 회장의 사퇴는 최 회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서울조합의 연합회 탈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데다가 새 회장 선출 등으로 연합회는 당분간 큰 진통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렌터카연합회(이하 연합회)는 지난 5일 연합회 회의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최...
2019-07-07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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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총회 열면 되지…서면결의는 왜?
자동차검사정비업계의 복수 연합회 설립을 추진 중인 일부 시·도 조합이 최근 조합원들로부터 기존 연합회인 전국자동차검사정비연합회를 탈퇴한다는 서면결의를 추진해 조합원들 간에 갈등과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전국자동차검사정비연합회(이하 전국연합회) 탈퇴를 선언한 일부 시·도 조합은 최근 조...
2019-07-07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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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버스 준공영제 15년…개선방안은?
서울 시내버스 준공영제 도입 15주년을 맞아 열린 토론회에서 시민단체와 버스업계가 현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했지만, 내용은 전혀 달랐다. 시민단체는 버스업계가 재정 지원만 받을 뿐 통제는 받지 않는다고 했고, 버스업계는 자신들이 큰 희생을 하고 있으며 재정 지원은 당연하다고 주장했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가 지난 4일 오후 ...
2019-07-07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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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마카롱택시’에 50억 투자하는 이유는?
현대·기아차가 국내 수요 맞춤형 택시인 ‘마카롱택시’를 운영하는 KST모빌리티에 50억원을 투자했다. 자동차 제조·판매업을 넘어 모빌리티 토털 솔루션 제공으로 사업을 확장하려는 현대차그룹 미래 전략의 일환으로 분석된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최근 KST모빌리티에 각각 40억원, 10억원의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
2019-07-05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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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화물회사 법인·개인 상대 94억대 손배訴
광주광역시가 지역 일부 화물운수회사 법인과 대표 등을 상대로 94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벌이고 있다. 이들이 부정한 방법으로 수령해 간 유가보조금을 돌려받겠다는 취지다. 4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일부 화물운수 회사 법인과 전·현직 대표 등 개인을 상대로 총 21건의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 중이다. 이날 현재 12건의 소송이 마무...
2019-07-04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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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운송 ‘안전운임위’ 발족…첫 회의 개최
국토교통부가 화물운송 종사자의 근로여건을 개선하고 과로·과속·과적 운행을 방지하기 위한 안전운임제 도입에 시동을 걸었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10월31일 공표 예정인 안전운임과 안전운송원가의 심의·의결을 위한 ‘안전운임위원회’를 구성하고 3일 첫 번째 회의(Kick-off)를 개최했다. 안전운임제는 지난해 4월 화물차운수사업...
2019-07-04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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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차 올 상반기 내수 판매 75만5037대, 0.3% 감소
올해 상반기(1월~6월) 국내 5개 완성차 업체의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 떨어졌다. 2일 현대차, 기아차, 한국GM, 르노삼성차, 쌍용차에 따르면 상반기 이들 업체의 완성차 판매량은 386만5827대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5.0% 줄었다. 내수 판매는 75만5037대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0.3% 줄어들었다. 해외 판매도 311만790대로 6.0% 감소했다...
2019-07-03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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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병철 회장, 또 횡령혐의로 피소
전국전세버스연합회 이병철 회장에 대한 횡령 혐의가 또 다시 제기돼 파장이 커지고 있다. 경찰은 전국전세버스연합회(이하 연합회) 내부로부터 이병철 회장에 대한 업무상 횡령 혐의 등 고소장이 접수돼 조사에 착수했다고 3일 밝혔다. 앞서 이 회장은 지난 2013년 4월19일부터 2015년 4월9일까지 8차례에 걸쳐 연합회 자금 1억 1700만원을...
2019-07-03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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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LPG값 담합 손배訴 8년 넘게 ‘감감’
택시업계 등이 LPG 담합에 따른 손해를 배상하라며 국내 정유사·LPG 수입사들을 상대로 제기한 집단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무려 8년 넘게 진행되고 있다. 재판을 맡고 있는 서울중앙지법이 설립된 이래 최장기 사건으로 기록 중이다. 1일 관련업계 및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2010년 12월 전국 개인택시 운전기사 3만 1380명은 SK에너지(주), SK가...
2019-07-01 이병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