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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 첨단조향장치 기술 적용 기준 마련
앞으로 자율주행차 시대에 대비해 운전자가 방향지시등(깜박이)을 켜면 자동차 스스로 안전하게 차선을 변경하는 첨단조향장치에 대한 기준이 마련된다. 첨단조향장치는 운전자를 보조하기 위해 내부(센서, 카메라 등)에서 발생된 신호를 자동으로 평가해 차로이탈보정, 차로변경 등 조향장치를 작동시키는 전자식제어장치다. 25일 국토...
2019-04-25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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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서울시 부시장 이달 말 사퇴할 듯
윤준병 서울시 행정1부시장이 내년 제21대 국회의원 총선(4월15일)에서 자신의 고향인 전북 정읍에 출마하기 위해 이달 말 사표를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윤 부시장은 올해 들어 자신의 SNS에 공직생활 정리를 암시하는 글을 수차례 올려 출마설에 휩싸였으며, 고향인 전북 정읍을 부쩍 방문하는 정치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 내년 총선...
2019-04-25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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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개인택시운전자들 뭉쳤다!…‘여운회’ 창립
여성 개인택시운전자들이 하나로 뭉쳐 택시업권 보호에 앞장 선다. 서울 개인택시 여성운전자 연합회(회장 김종남. 약칭 여운회)는 24일 잠실 교통회관 내 서울개인택시조합 7층 회의실에서 창립 발대식을 가졌다. 여운회는 서울 개인택시 여성운전자들의 친선과 단결을 도모하고 택시업권 보호에 적극 나서기 위해 결성됐다. 현재 서...
2019-04-24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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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냐 수소차냐…두 마리 토끼 잡을 수 있나?
우리나라 친환경차 정책은 전기차와 수소차가 중심이다. 하지만 정부가 두 개의 자동차를 육성하려는 것은 지나친 모험이라는 우려가 크다. 친환경차 정책의 성공을 위해서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한 개의 자동차를 선택하고 집중 육성해도 성공할 가능성이 크다고 할 수 없는데 두 마리의 토끼를 함께 잡을 수 있을까 하는 의...
2019-04-21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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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일 충남버스조합 이사장 화려한 컴백?
이준일 온양교통(주) 사장이 충남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에 복귀함에 따라 향후 그의 행보가 관심을 끌고 있다. 충남버스운송사업조합은 지난 16일 조합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26대 이사장 선거에서 20~24대 조합 이사장과 전국버스연합회장, 전국교통단체총연합회장을 역임한 이준일 온양교통(주) 사장을 만장일치로 추대...
2019-04-21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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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최저임금 맞추려 소정근로시간 단축 위법”
최저임금법 개정으로 택시기사 최저임금에 초과운송 수입금이 제외되자 회사가 형식상 소정근로시간을 줄여 최저임금을 맞추려는 건 위법이라고 대법원이 판단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대법관 박정화)는 지난 18일 이모씨 등 택시기사 5명이 회사 등을 상대로 낸 임금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
2019-04-20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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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뽑은 고속도로 휴게소 인기 음식 1위는?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의 인기 음식 1위는 서울 만남의 광장 휴게소 ‘말죽거리소고기국밥’으로 나타났다. 한국도로공사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실시한 ‘내가 뽑는 휴게소 먹킷리스트(먹다+버킷리스트)’ 이벤트 결과, 서울 만남의 광장 휴게소의 ‘말죽거리소고기국밥’이 1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내가 뽑는 휴게소 먹킷리...
2019-04-20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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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항버스 교통카드요금 1천원 인하
공항버스 요금이 교통카드 기준으로 1000원 인하돼 공항을 오가는 시민들의 부담이 줄어들게 됐지만, 그동안 공항버스 업체들이 누려온 과다한 이윤에 비해 요금 인하폭이 적다는 지적도 나온다. 서울시는 4개 공항버스 업체 가운데 공항리무진, 서울공항리무진, 한국도심공항 등 3개 업체의 요금을 교통카드 기준 1만 3000원으로 현행보다 ...
2019-04-19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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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버스 정액권 주말 포함 5·.7일권 출시
주중권(월∼목요일)으로만 판매되던 ‘고속버스 프리패스’(free-pass) 정액권이 주말을 포함해 이용할 수 있는 5일·7일권으로 확대된다. 이에 따라 고속버스 이용객들의 부담이 최대 30%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19일부터 기존 고속버스 프리패스 정액권 상품에 주말에도 이용이 가능한 5일권과 7일권을 추가해 판매한다고 밝...
2019-04-19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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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 월급 ‘200만원+α’는 돼야…
역시 중요한 것은 월급 액수다. 서울시내 택시회사의 차량 40~50%가 택시기사가 부족해 쉬고 있는 형편이라지만, 일정 수준의 월급에 인센티브를 보장한다니까 지원자들의 대거 몰렸다. 그 기준은 월 고정급 200만원에 플러스 알파(+α)다. 19일 서울택시조합에 따르면 최근 실시한 50명의 ‘모두타 돌봄택시’(종전 행복택시) 운전자 모집에 ...
2019-04-19 이병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