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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렌터카 총량제 확정 공고…7천대 줄인다
제주도는 21일 자동차대여사업 수급조절위원회를 열고, 현재 3만2000대인 렌터카를 7000대 줄여 2만5000대로 유지하는 수급조절(총량제)계획을 확정하고 공고했다. 제주도는 전국 최초 추진되는 렌터카 수급조절계획 시행을 위해 지난 3월20일 제주특별법으로 권한을 이양 받은 후 △7월13일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조례 개정 △8월6일 수급조절...
2018-09-23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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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렌터카 업계, 롯데-SK 양강구도로 재편
국내 렌터카업계 2위 SK네트웍스가 3위 AJ렌터카를 인수하면서 렌터카 시장이 롯데렌터카와 SK네트웍스의 양강구도로 재편됐다. SK네트웍스는 21일 이사회를 열어 AJ렌터카 지분 42.24%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가격은 주당 3만2000원으로 총인수대금은 3000억원이다. 전날 AJ렌터카 종가 1만6200원에 약 100%의 경영권 프리미엄을 얹은 액수다. SK네...
2018-09-23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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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탑승 가능 고속·시외버스 내년 하반기 운행
휠체어 탑승 설비를 갖춘 고속·시외버스가 빠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운행된다. 국토교통부는 19일 오전 10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휠체어 탑승설비를 갖춘 버스의 시승행사를 개최했다. 국토부는 작년 4월부터 ‘휠체어 탑승설비 장착 고속·시외버스 표준모델 및 운영기술’을 개발 중이다. 이날 시승행사에서는 휠체어 리프트 작...
2018-09-20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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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고 차량 수리 지연’...누구의 책임?
보험사고 차량 수리가 지연됐다면 누가 책임져야 하는 것일까?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와 현대자동차가 ‘보험사고 차량 수리 지연에 따른 책임’을 놓고 7년째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으며 대법원의 최종 판결을 남겨두고 있다. 이 소송은 삼성화재가 처음 낸 시점부터 따지면 6년이 넘었으며 대법원에서 2016년 1월부터 3년째 심...
2018-09-19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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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거리서 포착된 ‘CJ 대한통운’ 택배 차량
18일 3차 남북정상회담이 북한 평양에서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전날 방송사 카메라에 눈에 익은 차량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평양 거리를 촬영한 방송사 중계 카메라에 우리나라 택배 배송 차량이 포착된 것. 평양 시내 아파트 옆에 회색 트럭 한 대가 서 있는데, 바로 우리나라 택배 ‘CJ 대한통운’ 차량. 온라인커뮤니티에 이 사...
2018-09-18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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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20년 된 차량 무상으로 복원해준다
현대자동차가 노후 차량의 손상된 부분을 무상으로 원래대로 고쳐주는 ‘H-리스토어(Restore)’ 캠페인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18일 현대차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경제적 이유로 차량 교체와 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의 사연 신청을 접수 받아, 사내 각 분야별 전문 정비사 20명으로 구성된 차량 복원 드림팀을 투입해 고객 차...
2018-09-18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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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가는 길 23일 오전, 귀경 길 24일 오후 가장 붐벼요
올 추석 연휴기간 중 귀성은 추석 하루 전인 9월 23일(일) 오전에, 귀경은 추석 당일인 9월 24일(월) 오후에 고속도로 혼잡이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을 추석 연휴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하고 대책을 마련,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국토부가 한국교통연구원에 의뢰한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한...
2018-09-18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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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개별·용달화물 단체 통합 ‘시동’
전국개별화물연합회와 전국용달화물연합회가 올해 안에 통합돼 새로운 화물운송사업자단체로 재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16일 화물업계에 따르면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 개정으로 현재 일반, 개별(5톤 미만), 용달(1톤 이하)로 구분된 화물운수사업 업종이 ▲일반(20대 이상 법인) ▲개인(1대)으로 개편됐다. 법인인 일반 화물운수사업은 그...
2018-09-16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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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개별화물협회 이사장 직무대행에 한전 씨
서울개별화물협회가 이사장 직무대행을 선출하고 다가올 제9대 대의원 및 이사장 선거를 차질 없이 치룰 예정이다. 16일 서울개별화물협회에 따르면 최근 열린 이사회에서 이사장 직무대행에 한전 씨(62)를 선출했다. 한전 이사장 직대는 협회 부이사장과 이사, 대의원 등을 역임했다. 서울개별화물협회는 최근 이사장과 부이사장 두 ...
2018-09-16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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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렌터카 실제 감차로 이어지지 않을 듯
제주도가 오는 21일부터 전국 처음으로 렌터카 수급 조절제(총량제) 시행에 맞춰 자율 감차를 추진하기로 했으나 실제 감차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16일 제주도 및 렌터카업계에 따르면 현재 도내 렌터카 3만2000여 대를 적정대수인 2만5000대까지 줄이는 것을 목표로 총량제가 시행되며 이에 맞춰 7000대(22%)를 감차하기로 했다. ...
2018-09-16 이병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