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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2026 APEC 스마트 모빌리티 포럼 개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원경제 정부대표와 국내외 전문가들이 서울에 모여 인공지능(AI)·자율주행 시대의 미래 교통기술의 정책·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스마트 모빌리티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4∼16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6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스마트 모빌리티 포럼'을 개최했...
2026-10-18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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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라~강서 BRT노선에 AI 자율주행버스 운행
인천시는 내년부터 청라국제도시에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간선급행버스체계(BRT)를 운영하고, 영종·송도에는 자율주행 셔틀을 도입할 계획이다. 18일 인천시에 따르면 기존 BRT 중앙차로와 영종·송도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를 활용해 자율주행 대중교통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인천 청라∼서울 강서 BRT 23.8㎞ 노선에...
2026-10-18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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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외곽→도심 '급행버스' 11월16일부터 시범 운행
도봉·강동·상암·강서 등 서울 외곽에서 도심으로 버스중앙차로의 주요 정류소만 골라 정차하는 ‘급행버스’가 시범 도입된다. 지난 2004년 버스중앙차로가 생긴 지 22년 만이다. 중앙차로에 버스가 몰리면서 운행 속도가 일반차로 수준까지 떨어지자 급행버스를 투입하는 실험을 시작하는 것이다. 서울시는 지난 14일 ...
2026-10-18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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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8년까지 법인택시 70대 감차
경기 수원시가 택시 공급 과잉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28년까지 법인택시 70대를 감차한다. 수원시는 지난 14일 열린 '수원시 택시감차위원회'에서 연도별 감차 규모, 택시 감차 보상금 수준, 택시 감차보상 우선순위 등 안건을 심의하고 이같이 의결했다. 이에 따라 내년에 30대, 2028년에 40대 등 총 70대를 대당 5000만 원의 보상금을 지급...
2026-10-18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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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중대형화물연합회, 고속도로 휴게소서 교통안전 캠페인
전국개인중대형화물연합회는 16일 경부고속도로 안성휴게소(하행선)과 신탄진휴게소(상행선)에서 화물차 운전자의 교통안전 의식 제고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화물차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교통안전 캠페인에는 연합회와 전국 16개 시·도 협회 임직원, 화물복지재단, 교통안전 및 화물정보망 관련 업체 관계자 등 170여 명...
2026-10-17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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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배원, 경상환자 장기치료 검토 ‘전문의료인 워크숍’ 개최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이하 자배원)은 경상환자의 장기치료 필요성에 대한 검토와 이의제기 심의의 공정성·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12일 의과, 14일 한의과 전문의료인 워크숍을 각각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자배원 손해배상의료심사위원회 검토위원과 공제분쟁조정분과위원회 의료전문위원 등 200여 명의 전문의료인이 참여했...
2026-10-17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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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판교서 PV5 차량 원격 운전 카셰어링 시범 운영
기아가 운전자 탑승 없이 원격기술로 차량을 이동시켜 이용자가 원하는 장소에서 차를 빌리고 반납할 수 있는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시작했다. 기아는 지난 15일부터 경기도 판교에서 목적기반모빌리티(PBV) 차량인 PV5를 활용한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원격운전 기술을 실제 카셰어링 서비...
2026-10-17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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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주·야간 음주운전 및 대형버스·화물차·고속도로 집중단속
나들이 차량이 증가하는 행락철을 맞아 경찰청이 '가을 행락철 교통안전 대책'을 마련하고 오는 11월 30일까지 대형버스와 화물차, 고속도로 등 교통사고 고위험군의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12일 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1~2025년)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10~11월에 버스·화물차·고속도로 사망사고가 증가한 것으로 ...
2026-10-12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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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율주행버스 총 38건 사고 발생
서울시 자율주행버스 운행 12개 노선에서 2022년 이후 올해 8월까지 총 38건의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서울시 자료에 따르면 이 중 자율주행 모드에서 발생한 사고가 21건, 운전자가 직접 운전하는 수동 모드에서 발생한 사고가 16건이었다. 나머지 1건은 주차 중 다른 차량이 들이받은 사고였다. 전체 사고 가운데 17건은 아직 자율...
2026-10-12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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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율주행버스 500대 늘리는데…작년 심야노선 승객 급감
서울시가 2030년까지 자율주행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하고 있지만, 정작 시의 대표 심야 자율주행버스인 심야A21 노선 승객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모경종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심야A21 탑승객은 2024년 2만2896명에서 지난해 8178명으로 64% 줄었다. 지난해 1월부터 운행 차...
2026-10-12 이병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