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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개소세 연말까지 5%→3.5%로 인하
정부가 19일부터 연말까지 경차를 제외한 자동차 개별소비세(개소세)를 현행 5%에서 3.5%로 1.5%포인트 인하한다. 개소세 인하에 따라 국내 완성차업체들의 소비자가격도 대폭 낮아진다. 현대차는 차종별로 최소 21만원에서 최대 87만원까지, 제네시스는 69만원에서 288만원까지, 기아차는 29만원에서 171만원까지 각각 낮아진다. 한국GM의 ...
2018-07-19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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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시민 힘 합쳐 택시 '번쩍'…차에 깔린 50대 구조
교통사고로 택시에 깔린 50대 보행자를 경찰과 시민이 승용차를 들어 올려 구조했다. 청주 흥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9시경 흥덕구 복대동 도로에서 A(68)씨가 운전하던 쏘나타 택시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B(58.여)씨를 들이받았다. 사고 직후 택시는 멈춰 섰고, B씨는 승용차 밑에 깔렸다. 주변 행인들은 사고 지점에서 약 100m ...
2018-07-19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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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교통위원장에 박순자 의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으로 헌정 사상 첫 여성 수장이 선출됐다. 자유한국당 박순자 의원은 지난 16일 국회 본회의에서 총 투표수 278표 중 249표의 찬성표를 얻어 20대 국회 후반기 국토교통위원장으로 선출됐다. 1958년생으로 경상북도 군위 출생인 박 의원은 고려대 경제학과, 한양대 대학원 행정학 박사과정을 졸업했으며 2004년...
2018-07-18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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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개별화물 양도양수 시 창업 인정 추진
개별화물운송사업자의 양도양수로 인한 사업개시를 창업으로 인정해 융자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이 추진된다. 현재 개별화물운송사업을 개시하는 유일한 방법인 기존 허가 양도양수는 사업승계에 해당돼 창업 시 받는 융자대상에서 제외돼 있다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최근 업종별 간담회와 현장방문을 통해 발굴된 총 63건의 규제개선...
2018-07-17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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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곳곳 '가짜' 버스정류장 수십개
어느날 갑자기 중국 곳곳에 설치된 가짜 버스정류장 수십 개 때문에 버스 기사와 시민들이 혼란에 빠졌다. 1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 외신들에 따르면 중국 안후이(安徽) 성 허페이(合肥) 시 일대에 설치된 버스정류장 45개가 ‘광고’를 목적으로 세워진 가짜 정류장인 것으로 드러났다. 가짜 정류장 중 한 곳에서 버스를 ...
2018-07-17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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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전문정비인 생존권 보장 요구 기자회견
정의당 윤소하 의원은 같은 당 추해선 의원과 한국자동차전문정비연합회와 함께 17일 오후2시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동자전문정비인 생존권 보장과 소비자 비용부감 완화를 위한 제도개선을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한국자동차전문정비연합회는 ▲대기업 장기렌터카의 출장 정비 서비스에 대한 규제 ▲수입차 제작...
2018-07-17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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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자동차검사 44개 지정정비사업장 적발
부정 자동차검사가 이뤄진 지정정비사업장(민간자동차검사소) 44곳이 적발됐다. 위반 행위는 총 46건으로, 해당 검사소에는 업무정지 등 행정처분과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와 환경부는 전국 1700곳의 민간자동차검사소 중 부정 검사가 의심되는 148곳의 안전 검사 및 배출가스 검사 실태를 점검‧확인한 결과를 17일 공개했...
2018-07-17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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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광역교통청 설립 추진
정부와 수도권 광역자치단체가 수도권 도심의 혼잡을 줄이고, 교통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광역교통청' 설립을 추진한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7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교통·주거·도시 등 수도권 공동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열고, ...
2018-07-17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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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산업 발전 협의회’ 출범
국토교통부는 지난 12일 ‘버스 산업 발전 협의회’ 1차 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연말까지 마련하기로 한 ‘버스 공공성 및 안전 강화 대책’ 수립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31일 노사정은 내년 7월 노선버스 근로시간 주 52시간 단축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사회적 논의기구를 통해 ‘버스 공공성 및 안전 강화 대책’을 마련하기로 합...
2018-07-16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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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전기택시 실구매가 800만원대…“그래도 부담”
르노삼성의 전기택시 ‘SM3 Z.E’를 800만원대에 살 수 있게 됐으나 구매자인 택시업계의 반응은 “그래도 부담스럽다”는 반응이다. 800만원대라면 경차인 기아차 모닝이나 한국GM 크루즈보다도 더 싼 가격이다. 그럼에도 구매를 망설이는 이유는 뭘까? 서울시는 지난 12일 잠실 교통회관에서 서울택시사업자를 대상으로 '전기택시 보급사...
2018-07-14 이병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