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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전문정비인 생존권 결의대회 꼭 열어야 했나
한국자동차전문정비연합회가 27일 오후2시부터 5시까지 여의도공원 문화마당에서 전문정비인 생존권 쟁취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전국의 전문정비업자 약 1만5000명이 참가했다. 여의도공원 일대 도로에는 전국 각지에서 이들이 타고 온 전세버스 수십 대가 줄서있는 장관을 이루기도 했다. 윤육현 연합회장은 대회사...
2018-06-27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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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트럭 무더기 결함”…국내 구매자 집단소송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을 소유한 48명의 차주가 차량 결함으로 신체적·금전적 피해를 봤다는 취지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2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 피고는 독일 다임러 AG 본사와 다임러 트럭 코리아다. 소송을 대리하는 법무법인 ‘바른‘에 따르면 “차량 문제로 가족이 사망한 원고에게는 1인당 1억원을, 중상을 입은 원고에...
2018-06-27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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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교통문제 해결 ‘엇박자’ 없다
민선 7기를 맞아 수도권 교통정책에 일대 변화가 예고된다. 서울·경기·인천 광역자치단체장 모두 6·1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석권, 수도권 교통문제 해결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 박남춘 인천시장 당선인은 선거운동 기간 미세먼지를 포함해 수도권 문제를 해...
2018-06-26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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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교통청 설립…전국버스 준공영제 추진”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25일 광역교통청을 설립해 전국적으로 버스 준공영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 인근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근로시간 단축을 계기로 광역교통청 설립 및 전국적 버스 준공영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광역교통청은 둘 이상의 특별시·광역시 및 도에 걸치는...
2018-06-26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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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고속도로 휴게소 2000원 커피 출시
이강래 사장이 하남드림휴게소 ‘ex-cafe’에서 커피를 주문한 뒤 직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중부고속도로 하남드림휴게소에 공사가 직접 디자인 개발한 브랜드인 ‘ex-cafe’를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ex-cafe’는 맛있고 품질이 뛰어난 원두커피를 프랜차이즈 커피 가격의 절반 수준인 2000원에 제공한다. 현재 ...
2018-06-26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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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더미 뉴욕 택시기사들 자살 잇따라
최근 뉴욕의 택시기사들이 잇따라 자살하는 사건이 일어나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5일 뉴욕타임즈, 블룸버그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6명의 택시기사 자살 원인에 대한 특집기사를 실었다. 이들을 자살로 몰아간 원인으로는 차량공유 회사인 우버(Uber)와 리프트(Lyft)의 확대로 수입이 줄어들고 택시면허 가격의 폭락 등 경제적...
2018-06-26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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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철도 잇고 유럽까지 간다?
남북이 26일과 28일 '동해선 철도·도로 연결 및 현대화 사업'을 위한 철도·도로 협력 분과회의를 차례로 열어 '4·27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철도·도로 관련 사업을 본격적으로 논의한다. 현재 유엔과 미국 등 국제사회의 대북제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남북이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약속하기는 어렵지만, 제재가 풀릴 경우 시행할 수 있...
2018-06-26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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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고속버스‘ 12개 노선 추가
프리미엄 고속버스 노선이 12개 신설된다. 200km 이하 중거리 노선의 운행이 허용됨에 따라 서울∼세종, 서울∼유성 등에서도 프리미엄 고속버스가 달린다. 2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다음달 20일부터 전국 12개 노선에서 프리미엄 고속버스를 추가 투입한다. 이번 노선 확대로 프리미엄 고속버스 노선은 기존 14개에서 26개로 늘어난다. ...
2018-06-24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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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역에서 100원 택시·렌터카·카셰어링 연계교통
철도역과 지역 거점까지 더욱 편하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도록 새로운 교통수단을 역사에 도입하는 시범사업이 추진된다. 24일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에 따르면 다음달 공공형 택시(일명 100원 택시)와 승합 렌터카 공유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 카셰어링 등 신교통 수단을 철도역에 도입하는 철도 연계교통 시범사업을 벌일 예정이...
2018-06-24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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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여성, 드디어 운전대 잡는다
세계에서 유일한 여성 운전금지 국가인 사우디아라비아에서 24일(현지시간)부터 여성의 운전이 허용된다. 사우디는 '실세'로 불리는 무함마드 빈살만 왕세자가 탈석유 사회·경제 개혁 계획인 '비전 2030'을 추진하면서 여성의 사회 참여를 독려하는 차원에서 그간 관습적으로 금지됐던 여성 운전을 전격 허용했다. 여성 운전이 금지...
2018-06-23 이병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