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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규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조합 이사장 연임
김광규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조합 이사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조합은 12일 오전 10시30분 잠실 교통회관 3층 아모르홀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제16대 이사장 선거를 실시해 김광규 현 이사장을 재선출했다. 이사장 선거에는 김광규 현 이사장과 정성훈 공단써비스센타·제이에스모터스 대표가 입후보했다. 조합원 262...
2025-11-12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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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버스업계, 교통사고 감소 위해 함께 힘 모은다
전세버스업계가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함께 힘을 모은다. 전국전세버스연합회·공제조합은 전국 16개 시·도 사업조합과 ‘전세버스 교통사고 예방사업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 체결을 통해 전세버스업계는 연합회·공제조합과 지역 사업조합이 하나로 연계된 공동 교통안전 관리체...
2025-11-12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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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제18회 교통문화발전대회 개최…유공자 140명 포상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서울신문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하는 제18회 교통문화발전대회가 11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교통문화발전대회는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포상하는 행사로 올해 제18회를 맞았다.교 통안전촉진대회(교통안전공단 주관)와 교통봉사상(서울신문사 주최)...
2025-11-11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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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버스준공영제, 돈 먹는 하마…비용은 공공이, 수익은 민간에”
서울시의 버스준공영제가 공공성 강화보다 사실상 버스회사 배불리기용으로 전락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경제정의실천연합(경실련)은 11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버스 준공영제 20년 서울시 개편안 분석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는 공공주도로 준공영제를 전면 재설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실련이 공개한 ...
2025-11-11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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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교통공단, 2025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대회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지난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25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대회’를 열고 올 한 해 동안 교통사고 예방에 헌신한 유공자들을 격려했다. 올해 45회를 맞은 이날 행사는 ‘배려와 양보로 함께 지켜온 안전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렸다. 김희중 한국도로교통공단 이사장, 김호승 경찰청 생활안전교통국...
2025-11-11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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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전날 서울 시내버스 파업은 피했지만…여전히 협상 난항 전망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일인 이달 13일까지 올해 임금·단체협약(임단협) 교섭을 이어가기로 하면서 우려했던 수능 교통 대란은 피했지만 양측의 입장차가 커 해결은 쉽지 않아 보인다. 9일 전국자동차노조연맹 서울시버스지부와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공동성명문을 통해 "노사는 13일 추가 교섭을 진행하고, ...
2025-11-09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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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정비업계 상생협약식…車수리비 분쟁 사라질까
고질적인 자동차 정비업계의 수리비 분쟁 문제 해결을 위해 보험사와 자동차정비업계가 상생협약을 맺었다. 더불어민주당 '을(乙)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을지로위원회)는 지난 6일 국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회의실에서 자동차 수리비 분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험사와 자동차 정비업계 간 상생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의 ...
2025-11-08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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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 내년 1월부터 농어촌버스 무료
충북 괴산군이 내년 1월1일부터 농어촌버스를 전면 무료화한다. 충북도내에서 진천군과 음성군, 보은군에 이어 4번째이며, 전국적으로는 경북 청송군이 2023년 1월 처음 도입한 이후 16번째다. 7일 괴산군에 따르면 ‘괴산군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 조례’가 제정돼 군민과 괴산을 찾는 관광객까지 누구나 교통카드나 현금 결제 없이...
2025-11-08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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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버스노조 교섭 결렬…수능 전날 파업 가능성
서울 시내버스 노사 임금·단체협상이 또 다시 결렬되면서 수능 하루 전날인 오는 12일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현실화할 가능성이 커졌다. 전국자동차노조연맹 서울시버스노조와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교통회관에서 중앙노사교섭회의를 가졌으나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노사 간 쟁점은 통상임금이다. ...
2025-11-08 이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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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차령 늘리는 대신 주행거리 제한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이후 국민 안전을 이유로 제동을 걸었던 렌터카 차령(사용 기한) 연장이 재추진된다. 차령은 늘려주는 대신 최대 주행거리를 설정해 운행을 제한하는 방안이 마련됐다. 국토교통부는 렌터카 차령 규제를 1∼2년 늘리는 동시에 안전 확보를 위해 차량의 최대 운행거리를 제한하는 내용의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시행령...
2025-11-06 이병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