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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국회 교통안전포럼 출범식
  • 이병문 기자
  • 등록 2024-07-09 19: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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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교통안전포럼은 9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제6기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 포럼은 교통사고에서 국민을 보호하고 선진 교통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국회의원 연구모임으로 총 72명이 회원이다. 2004년 제17대 국회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20년을 이어 왔다.

 

그동안 포럼은 음주운전 방지장치 장착 의무화, 어린이 보호구역 방호울타리 설치 의무화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법 개정에 기여해 왔다.

 

이날 행사에는 우원식 국회의장, 성일종 의원, 유동수 의원 등과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 등 100명이 참석했다. 

 

행사 1부에서는 참석자들의 포럼 출범 선언과 함께 포럼 자문단 위촉식이 진행됐다. 2부에서는 '제22대 국회에 바라는 교통안전 정책'이라는 주제로 전문가 토론이 열렸다.

 

포럼 대표인 성일종 의원은 "교통이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포럼이 더 열심히 뛰겠다"며 "교통사고 감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법제도 개선에 지속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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