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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화물연합회·공제조합, 산불 피해 구호성금 1억원 기탁
  • 이병문 기자
  • 등록 2022-04-18 21: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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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상 전국화물연합회장(사진 왼쪽)이 성금 전달 후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전국화물연합회·공제조합)

전국화물연합회·공제조합(회장 김옥상)은 지난 15일 경북 안동에 위치한 경북도청을 방문해 최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울진 산불 피해지역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

 

김옥상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산불 피해까지 겹친 피해주민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하루빨리 산불 피해를 이겨내고 일상으로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나눔 메시지를 전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전국화물연합회·공제조합의 나눔 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울진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소 전국화물연합회·공제조합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활동부터 연탄 나눔 활동 등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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